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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3.29 02:15

친척집을 자주 갔던 이유

조회 수 5489 추천 수 0 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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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친척집을 자주 놀러가던 이유>

중학교시절 친할아버지댁이 버스를 한번 갈아타고 

한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위치해 있었다. 그 시절엔 1시간정도는 정말 가까운 거리였고,

한 번은 여름방학 때 혼자 놀러가면 집 눈치 안보고 컴퓨터 게임을 하루종일 할 수도 있었고 

어느정도 시골이라 몰래숨어 담배필 공간도 많아서 자유로웠기 때문에 자주 놀러가곤 했다.


그런데 다른 이유가 더 생겨버린 것 이다.

친할아버지댁에는 작은 고모가 도시에서 살다가 다른 가족들 사정으로 

넓은 집을 내려와 살게 되었는데 딸이었던 누나는 대학기숙을 하고 고모부는 

늘 출장이 잦아 부재중이었는데 종종 놀러가다보면 작은고모나 나나 티비에서 

틀어주는 영화보는 재미를 갖고 있어 같이 보다가 난 바닥에서 재워주곤 했는데 

한 번은 그냥 작은고모 옆에서 잤을 때 이다.

기억이 잘 안나지만 자다가 깬 순간인지 모르겠으나 

옆으로 누워 잠을 청하던 작은고모를 의식했다. 

난 평소에도 절대 작은고모에게 성욕을 느끼지 못했으나 호기심인지

 또는 내 성적취향인 엉덩이가 보여서인지 서서히 하체만 움직여 

고모의 엉덩이에 내 성기가 살살 부벼지게 다가갔다.

작은 고모는 아마 당시 40대 중반 정도 되셨고 지금 생각해보면 매우 글래머셨던 것 같다.

크도 크시고 가슴과 엉덩이도 매우 크셨던 것으로 기억한다. 

지금도 키크고 늘씬하신 것 보면 예전부터 자기관리는 뺴놓지 않으셨던 기억이 난다. 

그렇게 몇 번 부비다 고모가 움직이면 뒤로 빠지고 

다시 부비기를 몇 번 하다가 다시 잠을 잤던 것 같다.


이러다보니 하의는 팬티만 입고 주무시는 작은 고모의 새틴재질의 팬티질감과 

그 글래머스한 엉덩이 사이에 조여지는 느낌, 내 양쪽 골반에 안착되는 엉덩이가

자꾸 그리워 자주 내려가 자곤 했었다. 몇 번 팬티 입은 상태로 그런 짓을 하다가

나중엔 대놓고 팬티를 벗고 성기를 사이에 끼우고 마구 부벼 사정직전까지 가곤 했으나

지금 생각해도 미친놈이지 고모는 좁고 불편한데 그만 좀 꼼지락 대라며 바닥에 이불을

까시고 내려가 자는 경우가 있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놀러가면 고모 옆에 찰삭 붙어

얌전히 자겠다는 거짓말을 하고 고모가 코를 고는 것 같은 타이밍이 다가오면

또 팬티를 벗고 등지고 누워계신 고모의 엉덩이에 조심히 찰싺 붙어 이 전과 다르게 좀 더 

조심히 위아래로 움직여 오랫동안 그 질감과 촉감을 맛봤었다. 그 자세를 기억해보면 웃긴게

나의 상체는 고모의 곁을 거의 떠나가 있고 하체만 ㄱ자세 느낌으로 달라붙어 있는 것 이다.

길게는 아마 거의 1시간을 넘게 흥분된 숨을 쉬며 내 몸이 붙어있는 엉덩이 부분이 땀에 다 

젖어버릴 정도로 그 행위를 했던 것 같다. 그럼에도 쫄리는 마음에 그대로 사정하지 않고

화장실가서 3초 정도만에 흔들어 싸서 해결했던 것 같다. 


너무 오래된 사춘기 시절 기억이라 확실하진 않은데 작성 중 기억으론 그 몇 번 중에 한 번은

고모가 내가 비비는 중간에 엉덩이를 더 쑥 하고 뒤로 뺴줬었던 것 같기도 하다.

어쩌면 아무도 모르니 한 번은 금기를 허용하려고 하셨던 것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보지만

당시 나는 정말 그 촉감을 너무 좋아했고 섹스라는 행위는 생각도 하지 않았어서

부비기만 하다가 결국 다시 고모를 바닥에서 주무시게 만드는 참사를 만들었던 것 같다.


글쓰는 지금 생각해도 여러번 그런 행위를 했음에도 옆에 붙어 자는 나를 냅둔 것이 의아하긴 하다.

그 욕정이 불타오르는 사춘기가 지나서는 놀러가서 빈방을 쓰며 생각날 때 자위만 하고 고모를

보고 같이 잘 생각을 했던 버릇도 사라졌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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